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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별 AI로 개선하기
랜딩페이지의 헤드라인이나 버튼 문구는 한 줄 차이로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스피드 랜딩 기획서의 섹션 편집 창에는 칸마다 AI로 개선 버튼이 있어서, 지금 적어 둔 문구를 바탕으로 AI가 다른 표현 세 가지를 제안해 줍니다. 이 글에서는 이 버튼이 어느 칸에 있는지, 어떻게 제안을 받고 고르는지, 고른 뒤에는 어떻게 되는지를 안내합니다.
1. 어디에 있나요
기획서 미리보기에서 섹션을 눌러 편집 창을 열면 문구를 적는 칸의 오른쪽 위에 작은 AI로 개선 버튼이 붙어 있습니다. 일반 섹션에서는 헤드라인, 서브 헤드라인, 설명, CTA 버튼 문구 옆에 있고, 이미지 칸을 켜 둔 섹션에서는 이미지 칸, 추가 옵션을 펼치면 나오는 섹션 목적 옆에도 있습니다. 리드폼 창에서는 헤드라인, 설명, 제출 버튼 문구, 개인정보 안내 문구 옆에 있습니다. 섹션 이름과 항목 줄에는 이 버튼이 없습니다.

2. 제안 받기
개선하고 싶은 칸 옆의 AI로 개선을 누르면 버튼 글자가 "AI가 쓰는 중..."으로 바뀌고 잠시 기다리게 됩니다.

제안이 오면 입력칸 바로 아래에 "제안을 누르면 적용됩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제안이 세 개 나타납니다. 이 글의 예시에서 히어로 헤드라인 "한 봉지 사기 전, 3종을 먼저 맛보세요"를 개선해 보니 "봄 원두 3종, 무료로 먼저 맛보세요", "원두 고르다 실패한 적, 있으시죠?", "봄이 가기 전, 원두 3종 무료로 맛보세요"가 제안되었습니다. 세 문장은 혜택을 앞세우거나, 고객의 공감을 끌어내거나, 시기를 짚는 식으로 표현 방향이 서로 달랐습니다.

3. 제안 고르기
마음에 드는 제안을 누르면 그 문장이 입력칸에 바로 들어가고, 누른 제안은 파란 테두리로 표시됩니다. 다른 제안을 누르면 그 문장으로 다시 바뀌므로 몇 번이든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아래 예시는 CTA 버튼 문구에서 제안 세 개를 받은 뒤 두 번째를 누른 모습으로, 입력칸의 "샘플러 신청하기"가 "내 입맛 원두 찾아보기"로 바뀌었습니다.


입력칸이 바뀌었을 뿐 아직 기획서에 반영된 것은 아닙니다. 편집 창 아래의 적용을 눌러야 저장되고, 취소를 누르면 제안을 골랐더라도 원래 문구가 그대로 남습니다. 예를 들어 CTA 버튼 문구에서 제안을 고른 뒤 취소하고 창을 다시 열면 입력칸에는 원래 문구인 "샘플러 신청하기"가 있습니다.
4. 칸마다 쓰임새가 다릅니다
같은 버튼이라도 칸마다 쓰임새가 다르므로, 무엇을 고치려는지 먼저 정하고 누르면 제안을 고르기 쉽습니다. 미리보기에서 헤드라인은 섹션 맨 위의 큰 제목으로, 서브 헤드라인은 그 아래의 보조 문장으로 나타납니다. 설명은 방문자의 상황에 공감하며 내용을 풀어 주는 글에 쓰이고, CTA 버튼 문구는 섹션에 놓이는 버튼의 글자가 됩니다. 리드폼에서는 제출 버튼 문구가 폼 맨 아래 버튼의 글자이고 개인정보 안내 문구가 그 아래의 작은 안내문입니다. 짧은 칸은 제안을 여러 번 비교하며 고르고, 긴 칸은 제안을 받아 둔 뒤 입력칸에서 직접 다듬는 식으로 나누어 쓰면 편합니다.
5.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먼저 칸에 지금 생각하는 문구를 적어 둔 뒤 개선을 눌러 보세요. 제안은 지금 적힌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집니다.
- 제안 세 개를 그대로 쓰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에 드는 부분을 골라 입력칸에서 직접 고쳐 쓰면 더 내 말투에 가까워집니다.
- 헤드라인, 버튼 문구처럼 짧은 칸에 먼저 써 보고, 마음에 들면 설명 같은 긴 칸에도 써 보세요.
- 헤드라인을 먼저 정한 뒤 서브 헤드라인과 버튼 문구를 차례로 고르며, 세 칸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미리보기에서 확인해 보세요.
- 개인정보 안내 문구는 AI 제안을 참고하되, 실제로 정보를 어떤 목적으로 쓰는지에 맞는지 직접 확인하고 적용하세요.
6. 알아 두실 점
- 제안을 받을 때마다 AI 사용 기록이 남고 크레딧이 쓰입니다. 필요한 크레딧은 플랜별로 다릅니다.
- 한 번에 한 칸씩 제안을 받습니다. 여러 칸을 고치려면 칸마다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 이 글의 상품 이름과 문구는 설명을 위한 가상의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