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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초안·단계 흐름·토픽 편집하기: 3단계 콘텐츠개요 직접 쓰고 저장하기
퍼널 3단계 콘텐츠개요는 이후 콘텐츠를 만들 때 기준이 되는 설계도입니다. 퍼널의 전체 방향을 적은 기획 초안, 고객이 거치는 단계의 흐름, 콘텐츠에서 다룰 핵심 주제와 헤드라인 아이디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AI가 이 내용을 한 번에 채워 주는 방법은 별도 글에서 다루고, 이 글에서는 화면에 나온 내용을 직접 쓰고 고치는 방법과 저장 방법을 안내합니다. 화면의 입력칸은 AI 없이도 직접 채울 수 있습니다.
1. 화면 구성 살펴보기
2단계에서 퍼널 템플릿을 고른 뒤 3단계로 넘어오면 위에서부터 다음 영역이 나옵니다.
- 설계 컨텍스트 요약: 타겟 고객과 선택한 퍼널 이름(전략 유형)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읽기용 요약이며 이곳에서 고치는 칸은 아닙니다.
- AI 밸류 로드맵 생성 배너: AI로 전체 기획안을 한 번에 생성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 기획 초안 (Planning Draft), 퍼널 단계 흐름, 핵심 토픽 & 헤드라인 세 개의 편집 영역
- 맨 아래의 이전 단계로와 이 개요로 상세 콘텐츠 제작 버튼

2. 기획 초안 쓰기
기획 초안 (Planning Draft) 칸은 긴 입력칸입니다. 퍼널이 어떤 방향으로 고객을 이끌고 어떤 전략을 쓸지, 고객이 어떤 과정을 거칠지를 자유롭게 적습니다. 예시에서는 퀴즈로 커피 취향을 파악한 뒤 맞춤 원두 샘플과 구독 체험을 제안하는 흐름을 두세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이 칸에는 누구에게 무엇을 약속하는 퍼널인지, 각 단계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마지막에 고객이 취했으면 하는 행동이 무엇인지를 담아 두면 이후 단계에서 다시 읽을 때 기준이 됩니다.

3. 단계 흐름 고치기
퍼널 단계 흐름에는 선택한 퍼널 템플릿의 단계가 번호가 붙은 카드로 나란히 놓입니다. AI 생성을 하지 않아도 템플릿의 단계 이름과 설명이 이미 들어 있습니다. 카드마다 위쪽의 단계 이름과 아래쪽의 설명을 모두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예시에서는 두 번째 단계의 이름을 "취향 퀴즈 진행"으로 바꾸고 설명을 질문 내용에 맞게 다시 썼으며, 네 번째 단계의 설명도 고쳤습니다.

단계를 새로 추가하거나 삭제하는 버튼은 없습니다. 단계 수는 선택한 퍼널 템플릿에 따라 정해지고, 이곳에서는 이름과 설명만 다듬습니다. 단계 수를 바꾸고 싶다면 2단계로 돌아가 다른 템플릿을 고르세요.
4. 핵심 토픽과 헤드라인 쓰기
핵심 토픽 & 헤드라인에는 입력칸이 두 개 있습니다.
- 다룰 주제들: 콘텐츠에서 다룰 핵심 주제
- 헤드라인 아이디어: 눈길을 끌 문구 후보
두 칸 모두 한 줄에 하나씩 적습니다. Enter로 줄을 바꾸면 줄마다 하나의 항목이 됩니다.

5. 저장하기
화면 오른쪽 위의 저장 아이콘을 누르면 지금까지 고친 내용이 저장되고 "임시 저장되었습니다" 알림이 나옵니다. 예시에서는 저장한 뒤 화면을 새로 열어도 기획 초안, 바꾼 단계 이름과 설명, 주제와 헤드라인이 줄 단위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화면 아래의 다음 버튼으로 넘어갈 때도 입력한 내용이 함께 저장됩니다. 다 끝났다면 이 개요로 상세 콘텐츠 제작을 누르세요. 내용이 저장되고 4단계 콘텐츠상세로 넘어갑니다.
6.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AI 생성 결과를 받은 뒤에도 같은 칸에서 바로 고칠 수 있습니다. 상품과 맞지 않는 표현은 지우고 내 말투로 다듬어 보세요.
- 주제는 고객이 실제로 궁금해할 질문 형태로 적어 두면 4단계에서 콘텐츠를 만들 때 방향을 잡기 쉽습니다.
- 한 줄에 하나만 적는다는 규칙만 지키면 되므로, 떠오르는 주제를 먼저 길게 나열한 뒤 마음에 드는 것만 남기는 방식으로 작업해도 좋습니다.
- 헤드라인은 여러 후보를 적어 두고 4단계의 페이지 카피를 정할 때 비교해 보세요.
7. 알아 두실 점
- AI 밸류 로드맵 생성과 AI 전체 재생성은 구독의 AI 사용 한도와 크레딧을 사용하며, 결과로 칸의 내용이 새 내용으로 바뀝니다. 직접 쓴 내용을 남기고 싶다면 AI 생성을 누르기 전에 따로 복사해 두세요.
- 4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단계 이름과 설명이 실제 계획과 맞는지 한 번 더 살펴보세요. 고친 내용은 저장 아이콘으로 저장한 뒤 알림이 나왔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안심입니다.
- 이 글의 입력 내용은 화면을 보여 드리기 위한 예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