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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널 내용을 JSON으로 내보내기: 퍼널 전체와 콘텐츠 종류별 내려받기

마지막 확인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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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널 4단계 콘텐츠상세에서 만든 페이지, 이메일, 문자, 블로그 같은 콘텐츠는 JSON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도구에 옮겨 쓰거나, 작업 내용을 파일로 보관하거나, 내용을 한 번에 훑어보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이 글에서는 내보내기 메뉴의 구성, 퍼널 전체와 종류별 내보내기의 차이, 파일 안에 어떤 항목이 담기는지를 안내합니다.

1. 내보내기 메뉴는 어디에 있나요

4단계 콘텐츠상세 위쪽 퍼널 콘텐츠 상세 배너 오른쪽에 내보내기 버튼이 있습니다. 누르면 메뉴가 펼쳐지며, 맨 위에 퍼널 전체 내보내기가 있고 구분선 아래에 콘텐츠 종류가 여섯 개 나열됩니다.

  • 퍼널 페이지, 이메일 시퀀스, 문자·카톡
  • 소셜미디어, 비디오 스크립트, 블로그

아직 만들지 않은 종류는 흐리게 표시되고 오른쪽에 (없음)이 붙어 눌러도 파일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빈 파일을 받는 일을 막아 주는 장치입니다. 퍼널 전체 내보내기는 콘텐츠가 하나도 없어도 항상 선택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하나도 없는 퍼널의 내보내기 메뉴. 퍼널 전체 내보내기가 맨 위에 있고 퍼널 페이지부터 비디오 스크립트까지 여섯 종류가 모두 흐리게 없음 표시로 비활성화되어 있다

2. 내보낼 콘텐츠 준비하기

메뉴에는 저장된 콘텐츠만 반영됩니다. 콘텐츠는 전체 AI 생성이나 각 영역의 AI 생성으로 만들 수도 있고, 영역마다 있는 추가 버튼으로 직접 만들 수도 있습니다. 예시에서는 메시지 추가를 눌러 직접 작성을 고른 뒤 제목과 내용을 입력하고 추가하기를 눌렀습니다. 제목에는 필수 표시가 있고 내용은 선택입니다. 같은 방법으로 블로그와 이메일도 하나씩 추가하고, 화면 오른쪽 위의 저장 아이콘으로 저장했습니다.

새 메시지 추가 창. 직접 작성이 선택되어 있고 제목 칸에 문자 제목이, 내용 칸에 문자 문구가 입력되어 있으며 아래에 취소와 추가하기 버튼이 있다
콘텐츠상세 화면의 이메일 시퀀스와 블로그 영역. 이메일 시퀀스에 이메일 1 카드가 한 개 있고 소셜 미디어는 비어 있으며 블로그에도 포스트 1 카드가 보인다

3. 내려받기

저장한 뒤 다시 내보내기를 열면 내용이 있는 종류는 진하게 표시되어 눌러서 받을 수 있고, 없는 종류만 계속 (없음)으로 남습니다. 예시에서는 이메일 시퀀스, 문자·카톡, 블로그가 활성화되었습니다. 메뉴를 누르면 JSON 파일이 내려받아지며, 파일 이름은 퍼널 이름 뒤에 종류가 붙습니다. 예시에서는 공백이 밑줄로 바뀐 '새_퍼널_…_funnel_complete.json'처럼 저장되었습니다. 한글 퍼널 이름은 그대로 쓰이고, 전체 내보내기는 이름 뒤에 funnel_complete, 이메일은 email_sequence처럼 종류 이름이 붙는 식입니다.

내용을 저장한 뒤의 내보내기 메뉴. 이메일 시퀀스와 문자 카톡이 진하게 눌러 받을 수 있는 상태이고 퍼널 페이지와 소셜미디어는 없음으로 흐리게 표시되어 있다

4. 파일 안에는 무엇이 있나요

퍼널 전체 내보내기 파일은 크게 세 덩어리입니다.

  • funnel: 퍼널 이름, 유형, 진행 상태, 수정 시각 같은 기본 정보
  • funnel_builder_keys: 퍼널 페이지, 이메일 시퀀스, 문자·카톡을 가리키는 키 목록. 메뉴 안내문에 적힌 "퍼널 페이지 · 이메일 시퀀스 · 문자·카톡" 세 종류입니다.
  • content: 여섯 종류의 콘텐츠가 종류별 목록으로 들어 있고, 없는 종류는 빈 목록입니다. 예시에서 이메일은 제목(subject)과 본문(body), 블로그는 제목(title)과 본문(content) 항목으로 담겼습니다.

종류별 내보내기 파일은 같은 이름의 형식 표시와 퍼널 이름, 그리고 해당 종류의 항목 목록(items)만 담은 더 단순한 구조입니다.

5.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퍼널 전체 파일을 작업 단계마다 내려받아 두면 이전 상태와 비교하거나 되돌아가기 쉽습니다.
  • 이메일처럼 하나의 종류만 다른 곳에서 쓰고 싶다면 종류별 파일이 더 가볍습니다.
  • JSON은 텍스트 편집기나 브라우저에서 열어 구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항목 이름이 영어로 되어 있으니 위 설명과 비교해 가며 읽어 보세요.
  • 내려받은 파일에는 고객에게 보여 줄 문구가 들어 있으니, 외부에 전달하기 전에 내용을 한 번 읽어 보세요.

6. 알아 두실 점

  • 내보내기는 파일을 내려받는 기능이며 AI를 쓰지 않으므로 크레딧을 쓰지 않습니다.
  • 내보내기 파일에는 저장된 내용이 담기므로, 콘텐츠를 고친 뒤에는 먼저 저장하고 받으세요.
  • 같은 메뉴에서 여러 번 내려받아도 퍼널 안의 내용은 바뀌지 않으며, 파일은 받는 시점의 저장 내용을 그대로 담습니다.
  • 예시의 퍼널 이름과 콘텐츠는 화면을 보여 드리기 위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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