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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썸네일 정하기

마지막 확인일: 2026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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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링크를 카카오톡이나 SNS에 붙여 넣으면 제목과 함께 작은 대표 이미지가 따라옵니다. 이 이미지가 SNS 썸네일입니다. 퍼널브레인은 글 본문의 맨 위 이미지를 자동으로 썸네일로 쓰고, 다른 이미지를 쓰고 싶을 때는 글 화면 사이드바에서 클릭 한 번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SNS 썸네일을 고르는 곳, 자동으로 정해지는 방식, 직접 고르고 되돌리는 방법, 배포한 글에 반영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1. 어디에서 고르나요

블로그 글 화면 오른쪽의 사이드바에는 위에서부터 SEO / GEO 분석, 이미지, SNS 멀티유즈, SNS 썸네일 카드가 차례로 있습니다. SNS 멀티유즈는 처음에 접혀 있고 SNS 썸네일은 펼쳐진 채 열립니다. 카드 제목을 누르면 접거나 펼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 화면 오른쪽 사이드바. SEO와 GEO 분석 카드, 이미지 카드, 접힌 SNS 멀티유즈 카드, 펼쳐진 SNS 썸네일 카드가 위에서 아래로 보이는 모습

2. 본문에 이미지가 없을 때

본문에 이미지가 하나도 없으면 썸네일 카드에 이미지 대신 "본문에 이미지가 없어 SNS 썸네일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본문에 이미지를 넣으면 맨 위 이미지가 자동으로 썸네일이 됩니다."라는 안내만 나옵니다. 고를 이미지가 없는 상태이므로, 먼저 본문에 이미지를 넣어 주세요. 사이드바 이미지 카드의 직접 업로드 칸에서 이미지 파일을 고르면 본문에 이미지가 들어가고, 글은 자동으로 저장됩니다. 저장이 끝나면 화면을 새로 열었을 때 이 카드에 방금 넣은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본문 에디터 위의 미디어 버튼으로 넣어도 됩니다.

본문에 이미지가 없는 글의 SNS 썸네일 카드. 본문에 이미지가 없어 SNS 썸네일이 표시되지 않는다는 안내 문구만 보이는 모습

3. 이미지가 있을 때: 자동 선택

본문에 이미지를 넣으면 카드에 그 이미지가 작은 그림 목록(후보)으로 나타납니다. 목록은 본문에 나오는 순서대로이고, 같은 이미지는 한 번만 보입니다. 글에 AI로 생성해 저장해 둔 이미지가 있으면 본문 이미지 뒤에 이어서 나옵니다. 아직 아무것도 고르지 않았다면 카드 위쪽에 맨 위 이미지를 자동으로 사용합니다.라는 문구가 보이며, 목록의 첫 번째 이미지에 진한 테두리가 둘러져 있습니다. 그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리면 "자동 선택된 이미지"라는 설명이 나타납니다. 별도로 하는 일 없이도 썸네일은 이미 정해져 있는 상태입니다.

본문 이미지 세 개가 나열된 SNS 썸네일 카드. 맨 위 이미지를 자동으로 사용합니다 문구가 있고 첫 번째 이미지에 진한 테두리가 둘러져 있는 모습

4. 다른 이미지를 직접 고르기

다른 이미지를 쓰고 싶다면 목록에서 원하는 그림을 한 번 누르면 됩니다. 저장 버튼은 없고 누르는 즉시 저장되어, 문구가 직접 지정한 이미지를 사용합니다.로 바뀌고 테두리가 누른 이미지로 옮겨 갑니다. 목록 아래에는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기 링크가 새로 나타납니다. 화면을 새로 열어도 직접 고른 이미지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두 번째 이미지를 선택한 SNS 썸네일 카드. 직접 지정한 이미지를 사용합니다 문구와 두 번째 이미지의 진한 테두리, 아래의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기 링크가 보이는 모습

직접 고른 뒤 마음이 바뀌면 자동 선택으로 되돌리기를 누르세요. 문구가 다시 맨 위 이미지를 자동으로 사용한다는 안내로 돌아가고, 링크는 사라집니다. 선택할 수 있는 이미지는 카드에 나열된 후보뿐이며, 다른 주소의 이미지를 직접 넣을 수는 없습니다. 후보 목록에 없는 이미지를 쓰고 싶다면 먼저 그 이미지를 본문에 넣으세요.

5. 썸네일이 정해지는 순서

정리하면 썸네일은 다음 순서로 정해집니다. 직접 고른 이미지가 있으면 그 이미지를 쓰고, 없으면 본문 맨 위 이미지를 씁니다. 본문에 이미지가 없을 때는 글에 저장된 생성 이미지의 첫 번째 이미지가 대신 쓰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글은 따로 손대지 않아도 썸네일이 비어 있지 않고, 이 카드는 기본값을 바꾸고 싶을 때만 쓰는 선택 사항입니다.

6. 배포한 글에 반영하기

SNS 썸네일은 글을 도메인에 배포했을 때 그 글 페이지의 공유 미리보기 이미지로 쓰입니다. 이 글의 예시에서 배포한 글의 공유 이미지는 처음에는 본문 맨 위 이미지였습니다. 이미 배포한 글에서 썸네일을 다른 이미지로 바꾼 직후에는 배포된 페이지가 그대로 이전 이미지를 가리켰고, 사이드바의 재배포를 누른 뒤에야 새로 고른 이미지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이미 배포한 글의 썸네일을 바꿨다면 재배포까지 해 주세요. 아직 배포하지 않은 글은 배포하는 시점의 썸네일이 쓰이므로 바로 정해 둬도 됩니다.

7. 이렇게 활용해 보세요

  • 글 첫머리에 글자만 크게 들어간 이미지가 있다면 SNS에서는 잘 안 읽히므로, 내용을 잘 보여 주는 다른 이미지를 직접 골라 두세요.
  • SNS에 공유하기 전에 한 번만 이 카드를 열어 어떤 이미지가 테두리로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면 의도하지 않은 이미지가 대표로 나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8. 알아 두실 점

  • 썸네일 후보는 본문 에디터에 실제로 들어 있는 이미지가 중심입니다. 본문에서 이미지를 지우면 후보에서도 사라지므로, 직접 고른 이미지를 본문에서 지우지 않았는지 확인하세요.
  • 썸네일을 고르는 일에는 AI가 사용되지 않아 크레딧이 소모되지 않습니다.
  • SNS에 따라 공유 미리보기를 기억해 두는 곳이 있어, 이미 한 번 공유한 링크의 이미지는 바로 바뀌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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